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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 밤비 목줄 리드줄




평소에는 가슴줄을 하는 편이지만,

밤비는 실외배변을 하기때문에

하루 3~4번정도 나가야해요.


잠시 쉬하러나갈때는 이렇게 간편한 

목줄을 이용해요.

 




마이젠틀독에서 목줄은 2번째 구매인데요.

처음 구매했던 건 도둑맞아버렸어요 

밤비가 목줄을 잘 안매려고해서

나가자고 하면 계속 딴짓하고 나오지를 않아요.






엘리베이터 땡하고 문이 열리면 그때서야

뛰쳐나오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목줄을 문밖에다 걸어두셨는데

다음날 아침에 쉬하러 나가려고보니

달려있던 플라스틱 똥츄만 빼놓고

목줄과 리드줄을 가져가버렸더라구요.

완전 황당했어요.




고리부분이 견고하고 고급스러워요.

목둘레가 40정도라서 목줄은 L사이즈로 

리드줄은 폭2CM 길이는 기본 120CM로 했어요.



이쁘장한 밤비는 남자지만 레드컬러가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여름에 더 잘어울릴만한 컬러지만

산뜻하니 이뻐요.


힘이 세다보니 목줄, 리드줄에 신경을 많이 쓰는편이에요.

수시로 안전 체크해야하는데..

아직 그게 잘 안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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