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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 인식표 애견이름표

우르르에서 구입

 

 

 

 

줄이 끊어지거나 잃어버릴경우를 대비해서

인식표가 2~3개정도는 있어야할거 같아서

이번에 괜찮은 애견인식표를 발견해서 구입해봤어요.

 

 

"우르르"라는 사이트에요.

 

 

 

가죽으로 만든 제품이라 너무 좋구요.

가격도 비싸지 않구요.

 

색상도 여러가지였지만 전 밤비털색과 비슷한

카멜, 브라운쪽을 선호해요.

튀지않고 은은하게 고급진 느낌으로요.

 

 

 

 

밤비 목둘레가 43CM정도인데 줄도 넉넉히 만들어주셨네요.

인식표가 작아서 앞면은 이름, 뒷면에 핸드폰번호가 들어가요.

큰사이즈를 선택하면 앞면에 이름과 번호 같이 들어갈수도 있어요.

 

 

 

 

사실 웰시코기들은 목에 털이 너무 많아서 줄은 거의 보이지 않아요.

 

인식표도 한번씩 닳은데가 없나 체크해서 교체해줘야해요.

 

 

 

 

밤비는 얼굴이 작아서 인식표 크기를 젤 작은 3CM로 했어요.

 

목둘레나 머리둘레가 비슷해서

인식표가 한번씩 쑥~ 빠져버러요.

 

그래서 밤비는 목줄할때도 당기거나하면

훌러덩 잘 빠져서 조심해야해요.

 

 

 

 

 

 

 

 

 

 

 

밤비가 좋아하는 공을 쳐다볼땐

이렇게 눈이 초롱초롱 초집중한답니다 ㅎㅎ

 

 

 

 

 

 

 

 

 

원래 쓰던 제가 좋아하는 황동으로 만든 웰시코기인식표에요

블로그 CINNE(씽느)에서 구매했어요.

놀다가 잃어버리는 바람에 2번째 주문했어요.

 

 

 

 

 

고급지고 이쁜데 냄새에 민감한 밤비아빠는

자꾸 황동냄새난다고 하네요~

 

가죽줄이 잘 끊어져서

이번엔 파라코드줄로 바꿔봤어요.

오래가야할텐데 ㅠㅠ

 

 

 

애견인식표 애견이름표는 365일 24시간 착용해야하는거 아시죠?^^

웬지 인식표를 안하면 불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주위에서도 집에 있는 아가들 인식표안해서 아차하다가

집밖에 나가서 잃어버리는경우 많이 봤거든요.

 

우리 애견들은 우리가 지켜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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