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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새꾸 밤비

웰시코기 밤비 잘때

bambichu 2017. 8. 11. 16:59

아기나 강아지나 잘때는 천사가 따로 없네요~

 

 

 

 

제방이 더워서 자다가 물마시고 거실로 나가서 자요.

그러다 아침에 쉬하고 다시 제 침대로 올라와요.

 

이렇게 뒤집어져잘때는 완전 곯아떨어졌을때에요 ㅎㅎ

 

 

 

 

 

 

백허그를 부르는 ~~

 

자고 있는 제 등뒤에 와서 딱 달라붙어서 자요.

뒤돌아보니 지도 베개를 베고 자고 있더라고요 ㅋㅋ

그 뒤통수가 어찌나 사랑스럽고 귀여운지 몰라요.

이런 밤비를 백허그하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울밤비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조금있음 벌써 세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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