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웰시코기 밤비 어릴적 좀 놀던때 ㅎㅎ

 

 

 

언제: 2015년 12월 겨울 어느날.(밤비1살때)

어디서: 해운대요트경기장에서

누구랑: 한창 잘놀던 푸들 동이랑 웰시코기 밤비.

왜: 둘이 노는거 엄청 좋아해서 점심시간에 만나서 놀게해줌

다른애들은 이들의 체력을 따라가지못했음.

 

 

 

 

 

이랬던 밤비가 크면서 애들이랑 어울리지않고

공놀이에 빠짐

공던지기에 우리가 괴롭다...

제발 너희끼리 놀면 안되겠니?

 

 

 

 

 

 

 

지친밤비 누워서 논다.

동이 체력 정말 끝내준다

 

 

 

 

순간포착해서보니

정말 웃끼다

 

코미디가 따로 없네

 

 

 

 

 

 

동이 너 게섰거라!!

 

 

 

 

아구궁 밤비 죽네~~ㅋㅋ

 

 

타임!!

목에 물 좀 축이고~~

 

 

 

 

 

 

 

 

 

 

 

니죽고 나죽고~~

 

 

 

 

 

따라올테면 와봐~~

 

 

 

 

 

 

 

 

오랜만에 동이를 만난적있는데

둘이 쌩~~ 모른척하더라구요

둘이 한때 이렇게 잘 논거 기억안나?

 

요즘은 요트경기장쪽으로는 통안가니...

동이도 잘 지내고 있겠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