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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새꾸 밤비

동래읍성 강아지천국

bambichu 2017. 8. 19. 10:30

동래읍성 웰시코기 밤비가 좋아해요.

 

 

 

밤비가 1살되기전 애기때는 이렇게도 잘 뛰어놀았는데

이제 지도 컸다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않네요.

 

작은 친구들 만나면 짖으며 달려들고 ㅠㅠ

밤비는 인사지만 짖는소리가 엄청커서

소형견들이랑 견주가 무서워해요.

 

다 우리탓이지.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때만 해도 강아지들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

최근엔 엄청 많이들 와요.

 

강아지들에겐 천국인거 같아요.

여기가면 안심이 되요.

자동차나 위험한 요소들이 없으니까요.

 

 

 

 

소형견들이 너무 많아서

밤비는 동래읍성을 못가게 되었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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